금국사
금국사(鑫國寺) 소개



금국사(鑫國寺)는 1995년 2월 5일에 초기불교의 전법도량(傳法道場)으로 창건(創建)되었습니다.
그러므로 4부 니까야(Nikāya)를 소의(所依) 경전(經典)으로 , 위빠사나 명상(vipassana meditation)을 수행방법(修行方法)으로, 열반(Nibbāna)은 지향하는 목적입니다.
이 세 가지는, 부처님마을 금국사(鑫國寺)의 사부대중(四部大衆)에게 필수적인 신앙생활(信仰生活)에 필요한 요소이므로, 부처님마을 금국사(鑫國寺)의 사부대중(四部大衆)은 언제나, 이 세 가지 신행덕목(信行德目)을 갖추고 살아갑니다.


  상담(相談)
인생・신앙・결혼・부부・가족・조상・취업・개업・진학 등을 상담(相談)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를 겪게 됩니다. 이때 금국사(鑫國寺)를 통하여 그 문제에 대한 상담(相談)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일수록 혼자서 결정하기 힘이 드는 것입니다. 특히 자신에게 중요한 일일수록 더욱더 그렇습니다. 이러한 일이 있을 때, 상담(相談)을 통하여 결정하는 것도, 한 가지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수계식(受戒式)
개인과 가족의 수계(受戒)는 불자(佛子)로서 불자(佛子) 다운 인생을 살기 위하여, 부처님 앞에서 불자의 계(戒)를 받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계(戒)는 자신의 인생을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는 덕목(德目)에 해당합니다. 그러므로 개인과 가족이 다 함께 계(戒)를 받게 되면, 그때부터 그는 부처님마을 금국사(鑫國寺)의 불자가족(佛子家族)의 일원이 되고, 부처님 전에 수계(受戒)한 공덕으로 위험과 불안에서 보호받게 됩니다. 이 수계식(受戒式)은 계(戒)를 받고자 하는 사람이 일정한 교육이 완성되어 불자의 자질을 갖추었을 때, 할 수 있습니다. 부처님마을 금국사(鑫國寺)에서는 특별한 수계식(受戒式)을 몇 년에 한 번씩 하게 됩니다. 이때에도 수계교육은 받아야 합니다. 일반 신도들은 포살계(布薩戒)를 받게 됩니다.

  천도제(薦度祭)
천도제(薦度祭)는 49제와 일반 천도제(薦度祭)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사람이 별세하여 49일이 되기 전에 지내는 49일제입니다. 이 제(祭)는 사람이 별세하고 나서 일주일마다 한 번씩 일곱 번을 지내주는 것이 정식입니다. 다른 한 가지는 별세한 지 오래되고 49일제를 지내지 못한 경우에 제(祭)를 지내주는 것을 말합니다. 두 가지의 제(祭) 모두가 영혼을 위해 부처님 앞에서 명복(冥福)을 빌고, 공덕(功德)을 베풀어주는 예식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떠한 삶을 살다간 영혼이 되었건, 이러한 예식 베풂을 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는 것입니다. 특히 좋은 인연이었던 사람이라면, 천도제(薦度祭)를 지내줌으로써 살아있는 사람의 삶이 더 평온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안택(安宅)
가정・사업장을 가진 불자가정(佛子家庭)에서 정초가 되면 1년 동안의 행운과 무탈함을 위해서 불전(佛殿)에 올리는 불공(佛供)을 정초안택불공(正初安宅佛供)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업(事業)의 개업(開業) 때에 불전(佛殿)에 혹은 사업장에서 부처님 전에 올리는 불공(佛供)이 있습니다. 사업의 무탈함과 번영을 위한 불공인 것입니다.

  불공(佛供)
입주・사업・생일・결혼기념일에 특별히 기념하고 정성을 들여야 할 때가 있습니다. 처음 세상에 태어난 날이라던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한 날, 새집을 마련한 날, 사업을 처음 시작한 날 등이 됩니다. 이러한 의미 있는 날에 불자 가정이라면, 자신이 늘 다니며 신앙심을 길러왔던 사찰에 가서 부처님 전에 예쁜 꽃이라던지, 검소한 소원을 가족과 함께 빌며 기도하는 것은 참으로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특별한 날 스님께 덕담(德談)을 듣고, 법문(法門)을 듣게 된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함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날마다 쓸고 닦는 집안이 깨끗하듯이, 즐거운 일에 힘쓰고, 행복한 일에 힘쓰고, 건강함에 힘쓰는 것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소원성취기도(시험・구직・구병・사업)
기도한다는 것은, 자신의 간절한 소원을 부처님에게 알리는 의식입니다. 각자가 소원하는 바가 다 다르겠지만 간절한 마음은 다 같습니다. 그러나 이때 자신이 평소에 다녔던 사찰이나 그 사찰의 스님을 통하여 소원성취하게 되면, 기도의 정성으로 얻게 되는 소원성취와 그렇지 않은 소원성취는 그 가치가 다르지 않을까요? 이제부터 그렇게 해보시죠.

  구병시식(救病施食; 퇴마의식)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어떠한 원인을 찾기에 매우 곤란한 일이기 때문이지요. 구병시식(救病施食)은 퇴마의식(退魔儀式)입니다. 이 의식(儀式)은 일단, 병(病)의 근원이 악(惡)한 귀신(鬼神)이 사람의 몸과 정신에 접신(接神)한 상태라고 판단하여 퇴마의식(退魔儀式)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퇴마의식(退魔儀式)은 먼저, 병자(病者)의 상태를 보고 접신(接神)으로 인하여 병(病)이 난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일입니다. 그것이 판단되면, 보통 구병시식(救病施食)이라는 퇴마의식(退魔儀式)을 하게 되는데, 주로 밤중에 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확실한 것은, 접신(接神)일 경우 100%의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접신(接神)되어 오래된 경우 매우 어렵고, 정말로 악(惡)한 귀신(鬼神)이 접신(接神)했을 경우 병자(病者)에게 접신(接神)되어 있던 귀신(鬼神)이 퇴마의식(退魔儀式)을 행하는 법사(法師)에게, 혹은 퇴마의식(退魔儀式)을 수발하고 있는 사람에게 들러붙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었을 경우, 그 병(病)의 증상이 전의 병자와 똑같이 나타납니다. 이런 때에는 전에 병자(病者)는 보내고 나서, 병(病)이 난 사람을 앉혀놓고 다시 퇴마의식(退魔儀式)을 할 경우도 있습니다.